경남은행, ‘해외유학생보험’ 판매

-해외의 높은 의료비사정을 감안한 고(高)의료비 보장상품
-저렴한 보험료로 유학(어학연수)과 해외여행 중 발생하는 질병•상해 보장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동부화재와 제휴로 ‘해외유학생보험’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해외유학생보험은 해외의 높은 의료비사정을 감안한 고(高)의료비 보장상품이다.

따라서 해외유학(어학연수)과 장기 해외출장 중 발생하는 각종 질병과 상해사고를 집중 보장한다.

또 유학지 외 해외여행 중 발생하는 질병•상해 등에 대해서도 최고 7500만원까지 해외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현재 해외유학생보험은 미국과 캐나다 등지로 유학을 떠날 경우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의무가입상품이다.

가입은 조기유학생플랜•유학생플랜•어학연수플랜•장기출장자(교환교수)플랜 가운데 선택, 3개월에서 1년간 월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단, 조기유학생플랜은 만 1세 이상 14세 이하를 대상으로 하며, 유학생플랜•어학연수플랜•장기출장자(교환교수)플랜은 만 15세에서 60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다.

경남은행 이진희 방카슈랑스팀장은 “해외유학생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유학 중 발생하는 다양한 사고를 대비할 수 있다”며 “높은 해외의료비를 감안한 고보장상품인 만큼 유학생과 장기출장고객에게 매우 유용한 보험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외유학생보험은 신속한 해외현지보상뿐 아니라, 치료비 지불보증서비스와 24시간 ‘SOS 우리말 지원서비스’도 제공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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