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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보험가입 빠를수록 유리

올 4월에 이어 9월부터 12월 사이에 생명 및 손해보험료가 대폭 오를 예정이다. 따라서 보험에 가입하고자 한다면 보험료가 오르기 전에 서둘러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보험사들은 일부 신상품에 대해서는 이미 보험료를 인상했으며 앞으로 개발하는 신상품에 대해서도 예정이율을 내려 역마진에 대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가장 먼저 보험료를 인상한 곳은 미국계 생보사인 라이나생명. 라이나 생명은 예정이율을 현 6.5%에서 4.5%로 대폭 낮춘 * 무배당마스터상해보험 * 무배당 부인과질환보장특약 *무배당간질환보장특약 등 3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삼성생명 또한 9월부터 기존보다 보험료가 15% 더 비싼 변동금리형 종신보험 상품판매에 들어갔다. 교보, 대한생명 등도 10월부터 종신보험의 예정이율을 인하하거나 변동금리형 종신보험을 판매할 예정이어서 보험료 인상은 전 생보사로 확산될 전망이다.

예정이율 적용에 가장 민감한 보험상품은 종신보험과 연금보험, 보장성 보험 등과 같은 장기 보험이다. 이 보험들은 보험기간이 길고 보장금액도 크기 때문에 예정이율 인하로 인한 보험료 변동폭이 가장 크다. 예정이율의 인하폭이 0.5~1% 포인트가 될 경우 생보 상품의 보험료는 5~20% 올라간다.

이처럼 예정이율의 대대적인 2차 인하계획은 서민들의 실생활에 밀접한 연관이 있으므로 만약 조만간 새로 보험에 가입하려 한다면 예정이율 인하 전에 가입하는 것이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할 수 있다.

예정이율은 보험 가입시 결정된 이율을 적용 받게 되므로 기존 계약자는 보험료 변동이 없지만 새로운 보험을 가입하고자 하는 고객의 경우는 요모조모 꼼꼼히 따져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보험을 예정이율이 인하되기 전에 가입하는 것이 좋은데 이러한 서비스를 가장 쉽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한 보험상품을 취급하며, 관련된 서비스를 전산화시킨 인터넷 보험사이트를 활용하는 것.

보험전문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하면 예정이율 인하로 인한 내 보험료 인상폭이 얼마나 되는지 쉽게 비교해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36세의 사무직 남성이 보험에 가입할 경우, 예정이율이 1.5% 인하한다고 가정했을 때 인하 전과 후 보험료를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다.

 


보험명가입조건현행보험료변경보험료보험료증감바로 가입 시 절약 가능 금액
암보험만기환급형, 80세만기, 10년납, 월납36,200원49,800원13,600원(37.6%)
연간 163,200원
총납입보험료 1,632,000원
종신보험종신, 20년납, 월납146,000원188,000원42,000원(28.8%)
연간 504,000원
총납입보험료 10,080,000원
연금보험65세, 10년납, 월납201,600원296,800원95,200원(47.2%)
연간 1,142,400원
총납입보험료 11,424,000원
건강보험만기환급형, 80세만기, 10년납, 월납36,500원49,900원13,400원(36.7%)
연간 160,800원
총납입보험료 1,608,000원
사고보장
보험
만기환급형, 20년 만기, 10년납, 월납32,600원40,500원7,900원(24.2%)
연간 94,800원
총납입보험료 948,000원


   
인스밸리닷컴에서는 예정이율 인하에 따른 보험료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사이트에 접속하여 ‘내 보험료 얼마나 오르나’ 메뉴를 선택한 후 자신이 알고자 하는 보험상품의 종류, 성별 및 연령을 넣으면 변경 전후의 보험료 차이를 즉시 알 수 있다.

특히 예정이율 진단 후 고객이 보험가입을 원하는 경우 인스밸리닷컴에서는 원스톱으로 보험가입 신청까지 할 수 있어 보험가입을 위해 별도의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

10년 이상 장기간 보험료를 납입해야 하는 종신보험이나 연금의 경우, 예정이율 인하에 따른 보험료 차액이 10년간 모이면 아주 큰 목돈이 될 수 있으므로 이왕에 가입하려고 한다면 서둘러 가입하는 것이 초저금리 시대의 현명한 보험재테크 요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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