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강수 매니져

 

 

 

고객의 미래가치 플래너 아름다운 보험인  임강수

 

 

 AIG 생명 임강수 매니져는 한양대 전자전기공학부 졸업 후 LG전자 통신연구소에 1년 남짓 근무하다가 미국 RE/MAX 부동산 회사로 자리를 옮겨 근무하던 중 2003년 스카우트를 통해 AIG에 입사하였다. 그는 처음부터 ‘잘 나갔던 것’은 아니었는데. 처음 2년 동안은 경제적으로 힘든 지경에 처하기도 했다.

 임 매니져는 그러나, “이 시기 힘들었던 것은 당장 현실적인

어려움보다 내 자신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는 느낌이었다.”고 이 때를 회상한다. 그러나 노력하는 사람에게 불가능이란 없다는 생각으로 오뚝이처럼 벌떡 일어선 임 매니져는 1년여 만인 2005년과 이듬해인 2006년, 보험업계 ‘명예의 전당’이라는 MDRT(백만불 원탁회의)까지 달성해 버렸다.
임강수 매니져는 보험 산업을 ‘21세기형 고급산업’이라 표현하며 그에 비해 보험회사가 은행, 증권사보다 신뢰도가 떨어지는 현실을 안타까워한다. “이미 보험사에서는 다른 금융권 못지않은 뛰어난 인재들이 활약하고 있고, 앞으로 더 많은 인재들이 육성되어야 합니다.” 그런 임 매니져는 만족을 모른다. 바쁜 일상에 꾸준한 운동과 집 앞 독서실에서 매일 1~2시간의 재무 학습을 보탠다. 또 명동CBMC(한국기독실업인회) 회원으로서, C-LAMP(크리스천 최고경영자 과정)으로 부지런히 인맥과 지식을 넓혀가고 있다. 임 매니져의 주 고객층은 샐러리맨. 직장인의 자산 가치 증대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국가 경제 부흥으로 이루어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FP(파이낸셜 플래너)로서 임 매니져는 고객들에 대한 철저한 서비스 마인드를 가지고 보험뿐 아니라 재정 전반의 설계를 책임 있게 수행한다. 임 매니져가 권하는 투자비법은 단기, 중기, 장기 금융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한 객관성 있는 간접투자다. 또 직접투자는 자신에게 ‘견물생심이 전혀 없다’고 자신하는 사람만 하라고 당부한다.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지 못한 채 고민하느니 전문 기관이나 회사에 맡기고 자신은 주 업무에 몰두하라.” 시간 관리에 철저하고 결단력 있는 임강수 매니져다운 현실적인 그의 미래가 더욱더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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